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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베이트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창간 축하 인사 릴레이> 이태성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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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3  19: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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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베이트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 아이는 내가 살아온 삶보다 더 가치 있는 삶을 살았으면…’
부모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마음일 것입니다.

가치있는 삶을 정의하는 것은 각자의 몫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지향하는 바는 아이가 바람직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그것은 무엇일까?’라는 숙제에 항상 “장난감 사주기, TV 함께 보기, 공놀이“라는 답을 쓰던 제가 “디베이트!”라는 또 다른 답을 알고 경험했을 때 감동은 지금도 즐거운 마음으로 디베이트 주제를 고민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가져야 할 것은 경쟁심이 아니라 경쟁력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하게 경쟁심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경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바로 디베이트라고 확신합니다.

재미를 갖으면 재능이 키워지게 됩니다. 디베이트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제 아이와 친구들의 재능이 커 가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새로운 삶의 활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다시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의 모든 구성원들이 편견을 갖지 않고 의견을 갖는  그날까지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성 코치의 디베이트 지도 모습.

이태성 코치

KT 인재개발원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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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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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눈 감고 계시지만 외모가 출중하시네요. ㅎㅎ
(2011-12-26 16:27:41)
검은눈동자
제 집사람이 제 안티인지 하필 눈을 감을때 사진을...ㅠㅠ
제 아이는 사진에서 가장 집중하지 않고 있는 아이입니다...ㅠㅠ
모자가 힘을 합쳐서 저를...ㅠㅠ

(2011-12-04 20:39:55)
연구원11
똘망똘망한 눈빛의 아이들 중, 자녀분이 누구일지 궁금궁금^^
(2011-12-04 17:16:57)
Kevin Lee
처음으로 창찬 축하 인사 보내주신 것, 늘 기억하겠습니다.^^
(2011-12-04 16:49:1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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