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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베이트신문 창간사"오직 바라는 것은 바른 디베이트 문화가 전면화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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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4  1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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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을 바꾸는 디베이트. 그 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디베이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하나 같이 밝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디베이트를 경험한 학부모님들은 “새로운 가능성에 몸이 떨린다”고 말씀하십니다. 학교의 선생님들, 각 교육청에서도 앞을 다퉈 디베이트 연수과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일찌감치 앞서 가고 있습니다. 

2010년 말 디베이트 확산을 위해 한국에 일시귀국한 케빈리 대표가 디베이트 코치를 처음 양성한 것이 이제는 곧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국 초중고 학생 디베이트 대회가 두차례 열려 디베이트 대회의 전범을 보여줬습니다. 여러 차례 열린 디베이트 캠프에서는 벅찬 일정에도 행복해하는 학생들 모습에 코치님들이 보람을 느꼈습니다. 지금 전국에서는 수백 곳에서 디베이트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열기를 하나로 모을 때입니다. 각지에서 생산되는 디베이트 경험치를 널리 확산하고, 또 서로 격려하며 좀더 업그레이드된 디베이트 문화를 만들어나가야합니다. 디베이트 옥석을 제대로 가려 학생 학부모님들이 좀더 안심하면서 디베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과제입니다. 이러한 모든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나가기 위해 한국디베이트신문을 창간합니다.

한국디베이트신문은 비영리교육신문입니다. 오직 바라는 것은 한국에 디베이트가 제대로된 문화로 만개하는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늘 바른 마음가짐으로 신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랍니다.

2011년 12월 4일

한국디베이트신문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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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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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행 최혜령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모두 모여 디베이트를 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모두 모여 디베이트를 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들이 모두 모여 디베이트를 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인이 모두 모여 디베이트를 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모두 모여 디베이트를 하는 그날까지!!

한국디베이트신문이여 선도하라 주도하라 영원하라

(2011-12-05 15:40:04)
YL서영아빠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 드립니다. 무한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캐빈대표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강 하세요^^-^^

(2011-12-05 00:23:08)
연구원11
바른 디베이트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매주 모여 디베이트 하는 그날까지
저도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2011-12-04 17:31:38)
우태아빠
일요일 아침부터 케빈대표님 홈페이지에 접속해 계시더니.... 쪽지를 보고 알았습니다.
바쁘신데 언제 또 이런 좋은.... 감격 감격 입니다. 카카카!!1 한국디베이트 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제글도 2개나 실려 있더군요 ㅎㅎㅎ

(2011-12-04 1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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