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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도 또 했으면 좋겠어요!”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 주니어 코치, 조안초에서 디베이트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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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4  13: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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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0일~12일 3일 동안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의 조안초등학교에서는 14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 주니어 코치 7명이 리드하는 <인문학 디베이트 캠프>가 열려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가한 주니어 코치는 모두 중3으로 이번 상반기 내내 디베이트 활동을 해온 학생들이다.  
이번 봉사활동을 주최한 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 케빈리 회장은 “한편으로는 디베이트의 확산을 위해, 다른 한편으로는 주니어 코치들이 자원봉사하는 과정에서 선생님의 입장에 서서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기를 원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코치들의 수업 장면 
사실 이번 행사가 열리기 전까지는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았다. 한 주니어 코치 학부모는 “솔직히 말해 기대반, 우려반”이라며, “학교에 폐나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행사가 진행되자, 이런 걱정은 기우였던 것이 드러났다. 주니어 코치들은 사전에 두 번 리허설을 거쳤고, 관련 PPT 자료는 물론, 사탕, 게임까지 세밀하게 준비했다. 이번 캠프의 테마는 <우리 고장의 어르신 정약용 선생님을 디베이트로 배운다>. 조안면이 정약용 선생의 출생지인 것을 감안한 선정이었다. 주니어 코치들은 미리 목민심서를 읽고 <한국은 주민소환제를 실시해야한다>는 주제로 디베이트 연습을 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전원이 "겨울방학에도 한다면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래 토론하는 것에 관심이 있어서 참가했다는 한 초등학생은 "주니어 코치들이 처음이지만 학생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했던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이번 캠프가 재미있었기도 했고, 어려운 것을 많이 알아가서 유익했던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니어 코치들도 마찬가지. 이번 겨울 같은 행사를 한다면 참가하겠느냐는 질문에 100%가 "참가를 원한다."고 밝혔다. 현직 선생님을 어머니로 두고 있는 한 주니어 코치는 "우리 어머니가 이런 일을 20년을 해왔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했다. 주니어 코치 임정훈 학생의 어머니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참가하도록 권하겠다.”며 환영했다.
케빈리 회장은 "이번 성과에 기초하여 앞으로도 주니어 코치들의 디베이트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 확산 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자원봉사 행사를 유치하고 싶은 초등학교는 usaedunews@hotmail.com으로 연락 바란다. 
 
<주니어 리포터 이정훈 기자>
 
   
  마지막날의 기념 사진 
조안초등학교 김승 선생님 인터뷰
 
* 이 디베이트 캠프를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나?
“디베이트 전문가 과정을 듣고 있는 도중에 우연히 케빈리 교수님의 제안을 받았다. 들어보니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캠프를 개최했다."
 
* 디베이트 캠프 도중 아쉬웠던 점과 좋았던 점은?
“제일 신경 쓰였던 것은 과연 초등학생들이 재미있어할까 였다. 하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하는 것을 보고 고마웠다. 아쉬웠던 점은 처음이라 그런지 준비했던 게 미흡한 점이 있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
 
* 앞으로 계속할 것인지?
“이번에 주니어 코치나 초등학생이나 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당한 보람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 캠프를 개최하고 싶다."
 
<주니어 리포터 양성우 기자>
 
주니어 코치 양성우 학생 인터뷰
 
* 이 프로그램을 참여한 소감은?
“우리가 미숙했던 점은 아쉬웠다. 준비를 더 철저히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이 프로그램의 진행과정에 어떤 자세로 임했는지?
“첫 날 아이들이 좀 서먹서먹해 하는 것 같아서 최대한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학생들의 환심을 사게 되었고, 곧 학생들이 나를 좋아하게 되었다. 후기에 내가 좋았다는 학생 소감을 읽고는 기뻤다.”
 
* 이제 학교 선생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는가?
“학교 선생님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분들 심정을 알겠다.”
 
* 겨울방학 때 이 캠프를 한다면 참가할 마음이 있는가?
“물론 참가할 것이다. 학생들도 우리를 더 보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다음에는 더 준비를 철저히 해서 부족한 점을 줄이도록 하겠다.”
 
<주니어 리포터 임상현 기자>
 
주니어 코치 최예향 학생 소감문
 
3일 동안 디베이트를 가르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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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디베이트 자원봉사에 간다고 했을 때는 설렘반 걱정반 이었다. 근데 막상 하고 나니 정말 재미있었다. 학생들이 설명도 잘 들어주고 발표도 열심히 하고 자료조사도 열심히 해주어서 뿌듯했다. 첫째 날 파워포인트 버전이 달라서 PPT 켜지지 않아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런 실수들이 있었기에 둘째 날과 셋째 날 더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첫날 집체 디베이트를 통해 디베이트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다, 학생들이 직접 입안과 반박을 했다. 이렇게 직접 의견을 냄으로써 더 활발한 진행이 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어 디베이트에 대해 한번 더 설명해주고 실제 디베이트를 진행했다. 우리가 알려준 틀, 그러니까 입안, 반박, 요약, 마지막 초점의 순서를 학생들은 최대한 맞춰가려고 노력했다. 
둘째 날 ‘선의의 거짓말을 옳다’ 라는 주제로 디베이트를 해보았다. 더 쉽고 재미있는 주제라 그런지 더 활발한 디베이트가 이루어졌다. 첫날 숙제로 내주었던 자료조사도 잘 해왔다. 그 이후 보물찾기를 했다. 우리가 숨겨놓은 쪽지를 찾아오면 그 쪽지에 해당하는 문제(목민심서, 디베이트 관련)를 맞추면 점수를 주는 형식으로 했다. 목민심서와 디베이트를 게임 형식으로 진행하니 더 재미있게 했다. 문제의 답을 맞추기 위해 학생들이 목민심서 책을 직접 찾아보는 모습을 보고는 감동했다. 
마지막 날에는 옆 반과 합반을 해서 토너먼트로 디베이트를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해주어서 놀라웠다. 다 상을 주고 싶을 정도로 잘해주어서 좋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입안이었다. 입안을 3분 50초를 넘게 하고 서론에 유인발언도 넣고 용어 정리도 해주며 각각의 논거를 예고해주고 예시도 잘 들어주어서 거의 완벽한 입안문이 되었지 않나 싶다. 
이번 자원봉사는 정말 보람 있는 일이었다. 겨울방학 때도 또 이런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좀 더 길게 했으면 좋겠다. 
 
주니어 코치 나혜윤 학생 소감문
 
조안초등학교에서의 디베이트 자원봉사를 끝내고…
 
3일간의 자원봉사가 오늘로 끝이 났다.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하다. 지난주 일요일까지만 해도 부족한 우리가 다른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고, 막막했었다. 일정을 짜고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일도 촉박한 시간 내에 하다보니까 간신히 끝냈던 것 같다. 첫째 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조안초등학교에 도착했을 때 분위기가 따뜻하고 자연환경 속에 있는 이 학교에 나도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날에 PPT 버전이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겨서 조금 당황했지만 임기응변으로 수업을 시작해서 다행이었다.즉흥 연설과 집체 디베이트를 할 때 생각보다 학생들이 적극적이고 스피치도 잘 해서 놀랐다. 간식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손을 번쩍번쩍 들고 발표를 하는 것이 신기했다. 또 ‘학생회장 또는 학급회장의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 라는 주제로 디베이트를 했는데 디베이트의 흐름을 잘 이해하는 것을 보고 3일 동안 다듬으면 진짜 잘하겠다고 생각했다. 
둘째 날에는 학생들과 많이 친해졌다. 처음에 ‘선의의 거짓말은 정당하다’로 디베이트를 했는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시간도 다 채우고 쟁점 파악도 잘하고 근거가 설득력 있으면서 논리적이었다. 우리랑 수준이 비슷했다. 역시 와 닿는 주제로 하니까 재미있어했다. 전날 준비한 보물찾기는 인기 만점이었다. 열정적으로 쪽지를 찾고 문제를 맞추는 모습이 귀여웠다. 
셋째 날에는 ‘한국은 국민소환제를 시행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2대 2 토너먼트를 했다. 두 팀 모두 잘하고 실력이 비슷할 때에 심사하는 것이 어려웠다. 어떤 것이 공정한 판결인지 몰라서 심사위원들끼리 한참 동안 논의를 했다. 모두 잘했는데 결과를 발표했을 때 학생들이 실망할 것 같아서 미안했다. 처음부터 강한 상대를 만나서 한 번밖에 디베이트를 하지 못한 팀은 너무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결승전보다는 준결승전이 훨씬 깊이 있었고,치열했던 것 같다. 어려운 주제인데도 열심히 준비해오고 잘해내는 모습을 보니까 기특했다. 
어른들의 큰 도움 없이 하나의 프로그램을 끝낸 것이 뿌듯하다. 이번 자원봉사가 우리한테는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학생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자원봉사를 했으면 좋겠다. 
 
주니어 코치 이채린 학생 소감문
 
1. 봉사 준비 과정 - 처음에 봉사를 한다고 들었을 때는 마냥 기대되기만 했다. 원래 남을 가르쳐주는걸 좋아해서 더더욱 그랬을지도 모른다. 특히 아직 토론의 절차, 입안, 요약 등을 어떻게 구성해야 되는지 종종 까먹곤 했었는데, 남을 가르치면 더 기억에 남을 거 같아 아주 기뻐하고 있었다. 그 때는 "그냥 난 대충 가서 디베이트는 이런 거야! 하고 애들이랑 놀고 오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케빈리 선생님께서는 날 실망시키지 않으셨다. 모든 계획은 우리가! 해야 한단다. 하지만 의외로 반감이 들지는 않았다. 원래 수행평가를 시험보다 좋아하는 타입이라 이것도 재미있게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 팀의 준비는 이정훈이 거의 다 했다. 선생님 말씀대로 이정훈이 무언가에 이렇게 열정적인 것은 처음 봤다. 
 
2. 봉사를 가서 - 봉사를 막상 가서는... 문제가 많았다. 처음에 PPT가 버전이 낮아서 호환이 안돼 일정을 다 뜯어고쳐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었다. 이 상황이 닥쳤을 때 든 생각은 하나 밖에 없었다. ‘우리 진짜 멍청하다.’ 분명히 예행 연습을 할 때 임상현이 버전 때문에 생긴 문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 그때 그런 문제에도 대비를 했어야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목민심서를 다음 날로 미루고 디베이트와 집체 디베이트를 먼저 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나름 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입안을 10초하고 들어갔을 때 진심으로 충격이었다. 그런데 옆 반에서는 애들이 입안 4분을 다 채웠다고 한다. 옆반 주니어 코치들이 "우리 반은 너무 잘한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는 마음이 급해졌다. 이것이 시험범위 진도를 다 못나간 선생님의 심정이란 말인가... 다행히 그 다음 날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다. 아이들이 디베이트에대해 이해를 해 나가면서 입안도 반박도 조금씩 길어지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사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아이들은 아이들이 가르치는 것이 제일 좋은 교육 방법이다. 자기가 모르는데도 안다고 말하고, 꼼수 쓰는 것을 다 알고 있으니까 더더욱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다음에도 가게 된다면, 캠프를 조금 더 길게 하여 아이들에게 자료 조사방법, 그리고 교차 질의 때 해야 하는 질문 등을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싶다. 다음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  
 
주니어 코치 신호진 학생 소감문
 
나는 처음으로 이곳에 남양주 조안면에 있는 조안초등학교에 왔다.
나는 사실 처음에는"귀찮다" 또는 "이것으로 봉사활동 시간이나 떼워야지"...이런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방학인데 이곳에 오는 것이 귀찮기도 했지만, 학원을 빠질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더 중점을 두었다.
이곳에 와보니 아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많이 다른 세계에 살고 있었다. 우리의 세계는 학교 끝나고 학원에 간 뒤 밤 10시, 11시 까지 학원에 있는 아이들도 있고 또는 불법적으로 새벽 1시, 2시까지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곳은 정말로 자유로왔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학교 숙제 다하면, 사실상 나머지 모든 시간은 자유시간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이니까 그래..."라고 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우리들의 세계에서는 초등학생이건 중학생이건 고등학생이건 모두 다 학원에 있는건 같지 않은가?? 나는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처음으로 생산의 활동이라는 것을 했다는 것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싶다.
물론 피곤했다, 아이들이 시끄럽게 굴기도 했고 컴퓨터 문제 마지막으로 소통 문제도 많이 겪었다. 그러나 이것들을 뒤로 하고 마지막 날에 아이들과 헤어질 때는 막상 조금은 아쉬웠다.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나는 "아....돈벌기 참 힘들구나!", 또는 "아, 나도 초등학생 때는 저랬구나!"하는 느낌들을 많이 받았다. 나중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이런 봉사활동을 또 하고 싶다. 어쨌든 나의 조안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은 힘들건 싫었건 나의 큰 경험 중 하나가 될 거라는 것은 확실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14명의 초등학생 설문조사 결과
 
1. 참가 동기 (1명은 중복 답안)
- 토론에 대한 관심 때문에 7명
-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5명
- 부모님의 권유로 1명
- 재미있을 것같아 1명
- 친구따라 1명  
 
2. 이번 캠프에서 제일 좋았던 점은? (1명은 중복 답안)
- 식사 및 간식 6명
- 다양한 토론주제 4명
- 성실한 선생님 3명
- 많은 발언기회 1명
- 자기주도학습법 1명
- 디베이트 자체 1명
 
3. 만족도 점수 (10점 만점) 
- 10점 8명
- 9점 4명
- 8점 1명
- 6점 1명
- 평균 9.29점
 
4. 향후 개선 사항 
- 숙박 캠프를 원한다 2명
- 캠프를 좀 더 오래했으면 좋겠다 2명
- 밥을 줬으면 좋겠다 1명
- 비슷한 수준의 학생끼리 했으면 좋겠다 1명
- 나머지는 없음이라고 답함.
 
5. 이번 활동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겠느냐? 
- 매우 도움이 될 것같다 8명
- 도움이 될 것같다 4명
- 보통 2명. (보통 1명의 이유는 '학교에 토론하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라고 답함)
 
6. 다음 디베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의사가 있나? 
- 100%가 그렇다고 함. 
 
7. 초등학생들의 개인 소감 
 
• 다양한 토론주제와 친절한 언니오빠가 좋았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미있었습니다. 
• 재미있고 디베이트가 뭔지 알게 되었다.특히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토론에서 승리할 때 희열을 느꼈습니다. 오우 정말 재미있었어요. 굳! 맨! 디베이트는 지루하고 힘들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주니어 코치분들 덕분에 즐겁고 해피했어요. 
• 재미있었습니다. 말하기 실력이 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토론은 어휘력과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토론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저희 반 선생님들이 친근감있고 착해서 좋았습니다. 말하기 실력이 는 것같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식이 많이 쌓이는 것같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착하고, 재미도 있으셔서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즐기는 동안에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 토론이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키 큰 형이 제일 좋았습니다. 물론 다 좋았지만 호진이형 멋있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그 멤버 그대로 와주세요.!!
• 말하는 것이나 자기 주장을 잘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가르쳐주시고, 장난을 쳐도 너그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뵈요!
• 글쓰는 법과 사회에 대해 배워서 국어와 사회 공부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주시고, 재미있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 재미있고 스피치에 약간이지만 자신있게 된 것같습니다. 언니 오빠들! 너무 재미있고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경험이 된 것같고, 다음에도 와주실 거죠? ㅋㅋ 그럼 감사했고, 안녕히 가세요. 
• 그냥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웃기게 해주셨습니다. 진짜 재미있었어요. 겨울방학에도 또 했으면 좋겠어요. 
• 언니 오빠들이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못하고 힘드셨을텐데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잘 하면)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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