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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인천 연성초등학교 디베이트 자원봉사 캠프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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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4  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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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16년 여름 인천 연성초등학교 디베이트 자원봉사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중복 응답이 있었고, 숫자는 응답자 수, 괄호 안 %는 전체 응답자 수 대비 %를 가리킨다. 이수민 학생, 한수민 학생, 남궁희 학생, 정세빈 학생, 홍정기 학생, 최지우 학생, 서상원 학생, 전지섭 학생, 정혜진 학생, 김미현 학생 등 주니어 코치 10명이 참가했는데, 이중 이수민 학생이 수석코치가 되어 리드했다. 

1. 디베이트 캠프 참가 동기는? 
(1) 토론에 대한 관심 16 (46%)
(2) 부모님의 권유 6 (17%)
(3) 학교 선생님 권유 2 (6%)
(4) 친구 따라 0
(5) 재미있을 듯해서 11 (31%)
 
2.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좋았던 점?
(1) 다양한 토론 주제 6 (9%)
(2) 많은 발언 기회 9 (14%)
(3) 식사와 간식 11 (17%)
(4) 선생님이 좋았다 24 (38%)
(5)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다. 13 (20%)
 
3.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1) 아주 좋았다 26 (87%)
(2) 좋았다 4 (13%)
(3) 보통이다 0
(4) 불만족스럽다 0
(5) 참가한 것을 후회한다. 0
 
4.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지?
(1) 매우 도움이 될 것 25 (83%)
(2) 도움이 될 것 4 (13%)
(3) 보통 1 (3%)
(4) 공부와 관계없을 듯 0
 
5.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은지?
(1) 그렇다 27 (90%)
(2) 모르겠다 3 (10%)
(3) 아니다
 
6.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쉬웠던 점, 혹은 앞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을 아래에 써주세요. 
 
3일 밖에 안 되어 아쉬웠다. 너무 재미있었다. 
 
없다, 완벽했다.
 
없고 너무 좋았다. 
 
기간이 너무 짧았다. 
 
다 좋았다.
 
조금 더 캠프 기간이 길었으면 좋겠다. 
 
결승전에 못 올라가서 아쉬웠다. 
 
없습니다. 다 재미있었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음 좋겠다. 
 
3일 동안 했었는데, 헤어져서 많이 아쉬웠다. 
 
다른 주제로 했으면 좋겠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
 
7. 다음 여백에 소감을 남겨주세요.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를 써도 좋아요.  
 
선생님이 언니들인데도 정말 말도 잘 하고, 정말 착했어요! 원래 발표하는게 자신이 없었는데, 자신감을 많이 갖게 해줬어요!!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기 싫었는데, 2일 정도부터 재미있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면 부담스러워서 질문을 잘못할 것같은데, 언니들이 가르쳐주니까 더 편하고 모르는 것을 마음껏 물어볼 수 있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많이 착하셨고, 재미있어서 재미있고 재미있는 디베이트 토론 캠프였다. 
 
정세빈 쌤, 최지우 쌤, 다음에는 선생님 마지막 초점 종이를 다른 친구들처럼 꽉 채워주세요. 오오오오 편지 끝.
 
다음에도 와서 또 하고,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었다. 세빈 선생님, 지우 선생님 감사해요!! 다음에도 꼭 와주세요!!!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부족해도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잉~ 담에도 뵈요~ 이번에 정말 큰 도움 되었어요!!!
 
선생님, 3일 동안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을 재미있게 또 웃기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좋겠어요^^
 
정세빈 선생님과 최지우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고,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를 몰랐는데 너무 잘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꼭 하고 싶다. 선생님이 너무 예쁘시고 재미있고 시간이 빨리 가서 아쉽고 재미있었다. 
 
처음에 왔을 때 선생님 두 분이 다 인상이 좋으시고, 어려운 것도 바로바로 도와주셔서 토론하기 쉬웠어요. 세빈 쌤, 지우 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우 쌤은 요약을 잘 쉽게 알려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어요! 그리고 세빈 쌤은 서론, 본론 등등의 입안 쓰는 거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아 아쉽고 정말 재미있었다. 선생님이 참 예쁘시고, 착하시고, 잘 가르쳐주셔서 좋았다. 
 
디베이트 선생님께,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식 감사합니다.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라는 새로운 토론 종류를 알게 되었고, 토론을 많이 해서 좋았다. 
 
디베이트 캠프를 통해 토론을 많이 해봤고,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다음에도 또 오셨으면 좋겠다. (졸업하기 전에 와주세요.)
 
결승전에 못올라가고 예선전에서 속상했어요. 쌤... 선생님들 너무 좋았어요. 내년에 또 하고 싶은데, 졸업을 해서 ㅠㅠ 겨울 방학 때 또 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니까 이해도 잘 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가끔씩 계속 메시지 보낼게요. (두 분만, 추첨으로)
 
3일 동안 재미있었고 감사합니다!
 
간식이 많아 좋고, 선생님과도 많이 친해졌다. 토론 실력도 많이 늘었다. 
 
선생님들이 가르치는게 재미있었고,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나에게 좋은 기회였다.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나는 반박만 했는데, 쓰는 것이 조금 어려웠다. 
 
이번 디베이트를 3일 동안 가르쳐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했고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선생님은 나중에 꼭 개그우먼이 되실 것같아요! 파이팅.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이수민 코치님, 전지섭 코치님, 서상원 코치님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수민 쌤 이쁘요. (반진심) 디베이트 잼나.
 
이번 디베이트 캠프가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었고 코치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셔서 많이 배워가는 것 같고, 헤어져서 너무 아쉬워요~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또 만나요. (이수민 선생님 너무 예뻐요.)
 
정말 재미있었고, 선생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팀이랑 같이 토론하고 이야기하니까 자연스레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같다. 편지 : 선생님들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토론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즐겁고 또 토론하고 싶다. 
 
프로그램도 재미있었고, 책에 관심도 있어서 참가했고, 참가해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참가할 것같다. 
 
민석이가 선생님과 장난치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토론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좋았고 선생님들도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미현이 언니랑 희 언니에게. 언니 비록 3일이었지만 즐거웠어요. 덕분에 디베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엄마가 하라고 해서 했지만 생각한 보단 재미있었다. 
 
선생님, 3일 동안 감사했고요. 디베이트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뵙고 자주 연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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