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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방학 디베이트 자원봉사 캠프 설문조사 결과 - 경기도 덕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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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6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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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덕현초 자원봉사 캠프 설문조사 결과 
 
다음은 2017년 여름 경기도 덕현초등학교 디베이트 자원봉사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설문에 참여해준 초등학생들은 총 30명. 중복 응답이 있었다. 숫자는 응답자 수, 괄호 안 %는 전체 응답자 수 대비 %를 가리킨다. 양성우, 이정훈, 임상현, 최예향, 나혜윤, 이채린, 신호진, 나연우 학생 등 주니어 코치 8명이 참가했다. 이중 임상현 학생이 수석코치가 되어 리드했다. 

 
1. 디베이트 캠프 참가 동기는?    응답       %
(1) 토론에 대한 관심  13 43%
(2) 부모님의 권유   8 27%
(3) 학교 선생님 권유  0 0%
(4) 친구 따라  2 7%
(5) 재미있을 듯해서  13 43%
     
2.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좋았던 점?    
(1) 다양한 토론 주제  7 23%
(2) 많은 발언 기회  10 33%
(3) 식사와 간식 6 20%
(4) 선생님이 좋았다  18 60%
(5)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다 13 43%
     
3.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1) 아주 좋았다  23 77%
(2) 좋았다  4 13%
(3) 보통이다  2 7%
(4) 불만족스럽다  0 0%
(5) 참가한 것을 후회한다 0 0%
     
4.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지?    
(1) 매우 도움이 될 것  20 67%
(2) 도움이 될 것  9 30%
(3) 보통  0 0%
(4) 공부와 관계없을 듯  1 3%
     
5.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은지?    
(1) 그렇다  25 83%
(2) 모르겠다  4 13%
(3) 아니다 1 3%
 
*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쉬웠던 점, 앞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 / 캠프에서 느낀 점,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를 아래 써주세요.   
 
없다 / 재미있었다.  
 
상품 / 선생님 고마워요. 예향 언니가 더 친절하고 좋았어요. 채린 언니도 고마웠어요. 
 
도라에몽 선생님, 이쁜 선생님.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교육적인 면에서도 노는 면에서도 다 재미있었다 / 방학 전에 디베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학생과 선생이 아주 많이 소통한다. 그런 점이 좋은 것같다. 
 
없다
 
임상현 선생님, 항상 재밌게 해주셔서 저희가 더~! 재밌었어요. 선생님이 문과 가고 싶다고 했는데, ‘짝꿍’이라고 써서 정말 웃겼어요.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중앙대 가요.^^ 임상현 선생님, 덕현초 디베이트 수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꼭 와줘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이번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토론의 차례를 알았다. 다음에도 또 와서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 
 
임상현 선생님께, 임상현 선생님, 저희가 장난치고 가르쳐 달라는 디베이트 형식으로 웃으면서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이시는 멋진 디베이트를 가르쳐 주시는 임상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대학 가면 좋겠어요~! 공.부.열.심.히.하.세.요~!
 
1시간 정도 남겨서 파티하기(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 맨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더 재미있었다. 
 
개선할 점 – 주제가 많이 만들어져서 많이 하고 싶다, 다양한 것을 가져왔으면 좋겠다. 아쉬운 점 – 말했던 것이랑 달라서 짜증났다 / 한 입가지고 두 말을 해서 좀 그랬다. 또 2개의 주제 밖에 없어 지루했다. 
 
겨울방학 때도 오세요^^
 
선생님들께, 쌤! 3일 동안 같이 디베이트 배워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겨울방학 때에는 다른 쌤하고 했는데, 쌤하고 첨 수업해봐서 재미있었어요. 토론 배우는 것도요. 다음 겨울 방학 때 또 봐요 – 성은 올림 –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매우 매우 매우 다시 참가하고 싶다 / 꼭 겨울 방학에 6학년 대상으로 오세요. 똑 같은 선생님, 똑 같은 프로그램으로 꼭꼭꼭 정~말 정말 진짜 오셔야해요. 그리고 제 이름 꼭 기억해야 해요. 안오시면… 저도 디베이트 열심히 연습하고 있을게요.~! 제 이름은 이수아니까 기억하고, 꼭꼭 오세요!
 
없다 /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주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어요. 다음에도 똑 같은 선생님들이 오면 좋겠어요. 재밌었고, 다음에 또 할 수 있게 되면 하고 싶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재밌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나현 – 
 
다음에도 이렇게 해주세요.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 / 열심히 도와주시고, 팁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방학에도 기회가 있다면 참가하고 싶어요. 
 
시간이 조금 부족했어요. / 선생님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두번째 참가했는데, 이번에도 같은 선생님들께 배워서 좋았다. 그리고 많은 발언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같아서 매우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선생님들께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 
 
없다 / 선생님들, 부족한 저를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닉 상태가 많이 옴 / 가요.
 
없음.
 
없음. 지금 선생님 그대로 죽 갔으면 좋겠다. / 마지막 초점 TIP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냥 다 좋았다. / 선생님 모두가 친절히 다 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없음. / 이쁜 언니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도라에몽 언니도 도와주긴 도와줬다.
 
없음 / 이쁜 언니는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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