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베이트신문
전문코치 칼럼강동일 전문코치 칼럼
디베이트를 알게 되다
한국디베이트신문  |  Editor@KoreaDebate.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6:2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3년 스마트러닝 팀장을 할 때다.
후배가 자신의 선배께서 ‘디베이트’라는 새로운 교육을 확산하고자 노력하신다 하였다.
회사로 초빙하여 디베이트가 무엇인지 소규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그때 Kevin Lee(한국명 ‘이경훈’) 교수님 - 그때는 교수님, 지금은 대표님이라 많이 칭한다- 을 처음 뵈었다. 디베이트가 무엇이고, 따님이 디베이트를 통하여 하버드에 간 이야기, 우리나라 학생들도 디베이트를 통하여 기존의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토론식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논지였다.
처음 접한 나는 신선했다.
무엇보다 한 분의 선생님이 여러 명의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강의하고 외우는 방식의 교육체계에 익숙했고, 다소간의 불만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디베이트’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었다.
그때부터 디베이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회가 되면 디베이트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슴에 품었다.
 
 

한국디베이트신문  Editor@KoreaDebate.org

<저작권자 © 한국디베이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디베이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디베이트신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849 13837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4층 B-1호 전화 02) 886-7114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훈  |  등록연월일 : 2011년 11월 23일  |  발행인 : 이경훈  |  편집인 : 김상화
Copyright (C) Since 2011 한국디베이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usaedunew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