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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단 자원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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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18: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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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디베이트 캠프를 했다. 초등학교에 가서 디베이트를 알려주고 디베이트를 하는 것이다. 디베이트 캠프는 처음이라 가기 전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나와 우리 팀이 디베이트를 가르쳐 줄 학교는 방초초등학교였다. 방초초등학교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작은 학교이다.
첫 번째 날에는 일찍 도착해 준비를 했다. 꽤 일찍 도착했는데도 아이들은 많이 있었다. 수업이 시작하자 지기소개를 하고, 왜 디베이트 캠프를 신청했는지, 디베이트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즉흥연설을 하기로 했는데, 내가 즉흥연설 예시를 써서 발표해 보여주었다. 모두 즉흥연설을 했다. 모두 시간은 1분을 넘지 못했다. 그래서 디베이트 할 때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즉흥연설을 한 후에 <학습만화는 유익하다>라는 주제로 집체 디베이트를 준비했다. 모두 찬반주장을 잘 발표했다. 그렇게 찬반 주장을 가지고 입안서 쓰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