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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케빈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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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1  1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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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입니다. 누구보다도 한국의 디베이터들에게는 새로운 기대가 충만한 해입니다.

대구의 한원경 장학관님은 2011년을 "대한민국 토론 원년"이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2012년은 대한민국의 토론이 또한번 발전할 계기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2011년 1월 1일, 한국에는 디베이트 코치가 거의 없었습니다. 2012년 1월 1일, 지금은 약 1900명의 디베이트 코치가 새해를 맞고 있습니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비판적 사고력 교육을 위한 논술이 어찌 변해갔는가는 우리가 잘 봤습니다. 디베이트는 달라야 합니다. 모두가 조금씩 노력해서, 대한민국 최고 교육으로 디베이트를 발전시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새해를 맞는 우리의 기대이자 각오가 됩니다.

지금 속도라면 5000명 있다는 미국의 디베이트 코치 숫자를 상반기 쯤에 추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로 '질'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디베이트 코치분들이 더욱 경륜있는 코치로 발전해갈 때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는 밝습니다. 대한민국 미래도 덩달아 밝아집니다.

새해를 맞아 한국디베이트신문의 애독자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고, 모쪼록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회 복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매주 모여 디베이트하는 그날까지!!" - 한국디베이트신문은 그 한 축을 담당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빈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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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자라 나듯 스며드는 교육의 효과를 보길 바래요. 기본 2년이겠지요. 성장기의 아이들의 발전은 눈에 띄게 차이가 나겠지만 지속적인 반복으로 몸에 배이기 위해서 꾸준한 노력을 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1-04 12:10:22)
코치디렉터
신발끈을 다시 묶어야 겠습니다.
(2012-01-03 08: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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