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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축제 열려결승전은 2023년 11월 24일.. CTS기독교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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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1  19: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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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8일 사단법인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CTS기독교TV,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독수리 기독학교가 주관하며, 청소년토론스쿨이 후원하는 제6회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의 토론 주제는 ‘AI판사를 도입해야 한다'로, 소명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밀알두레학교, 독수리기독학교, 주빌리학교, 샘물중고등학교, 카라크리스천스쿨, 예수향남기독학교, 생수의강기독학교, 꿈의학교로 총 10개교, 23팀이 참가했다. 참고로, 한 팀은 4명 이하의 중고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제6회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축제 포스터

경기는 총 3 ROUND로 진행되었다. 경기 이후에는 디베이트 축제에 참여한 모든 학생이 독수리기독학교에서 준비한 친교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쟁보다는 학교 간 연합과 일치를 강조하기 위해 참여한 모두팀에게 ‘우수상’을 수여했다.

이번 제6회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축제의 주관을 맡은 독수리기독학교 박준성 교사는 “생각이 다르면 편가르고 서로 척을 지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디베이트’라는 좋은 도구를 통해 생각이 다르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생각들이 모여야 좋은 대안과 해결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또한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11월 24일 CTS기독교TV에서는 같은 주제로 최종 2 ROUND 결선이 진행된다. 결선에 올라온 팀은 총 4팀. 특히 올해는 본선에 올라온 모든 팀이 정책제안발표회에 참여하게 되는데, 디베이트를 통해 나왔던 더 나은 대안과 가치를 우리 사회에 전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결선 때에는 한국토론대학 케빈리 교수가 심판과 총평을 맡을 예정이다.

   
 제6회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축제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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